멋쟁이사자처럼, 베트남 슈퍼팀과 글로벌 채용 플랫폼을 성장시키다
퍼포먼스 마케팅부터 디자인, GTM 전략까지. 검증된 베트남 인재로 전담 마케팅 팀을 구성해 플랫폼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LIKELION은 글로벌 채용 플랫폼(FYI)을 운영하며 광고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빠르게 크리에이티브를 제작·운영할 수 있는 마케팅 리소스가 필요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터와 디자이너로 구성된 베트남 전담 팀을 구성해 캠페인 운영부터 GTM 전략, 콘텐츠 제작까지 하나의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작업을 진행했나요?
베트남 마케팅 팀은 플랫폼 성장에 필요한 마케팅 전반을 담당했습니다. - Meta Ads · Google Ads 운영 및 최적화 - GTM(Go-To-Market) 전략 수립 - KPI 및 광고 성과 리포트 운영 - CTR·CPL 기반 예산 최적화 - 광고 크리에이티브 및 SNS 콘텐츠 제작 - B2B 마케팅 캠페인 기획 - 개발팀과 협업한 랜딩페이지 개선 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한국 사업팀·개발팀과 주간 리포트를 공유하며 빠르게 실행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결과
베트남 마케팅 팀은 퍼포먼스 마케팅과 디자인을 하나의 워크플로우로 운영하며 플랫폼 성장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광고 운영 과정에서는 데이터 기반 최적화를 통해 일일 Submission이 최대 135% 증가한 사례도 확인되었으며, 국내 채용 대비 약 60%의 인건비를 절감하면서도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하나의 팀처럼 협업하는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베트남 인재들의 높은 역량과 성실함 덕분에 프로젝트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인건비는 낮고 역량은 우수한 베트남 인재와의 협업을 적극 추천합니다.”
